1편.역행자를 읽게 된 동기
2편.역항자의 7단계
3편.역행자를 2번재 읽은 지금 현재 나의 기록
4편.앞으로의 나의 계획

1.역행자를 읽게 된 동기 및 계기
나는 역행자라는 책을 돌고 돌아 2번째로 읽게 된다. 지난 몇년간 유튜브로 자기계발 관련된 영상들을 보다보니, 자청이라는분이 올리게 된 초기의 영상들을 접하게 되었는데, 나도 모르게 영상에 빠져들어 빠르게 책을 섭렵하고 읽게 되었다.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는 단순히 글을 읽는다라는 생각으로, 어쩌면 절은 과의식 상태로 다독에만 빠져있었던 상황이다. 그 이후로 자청이라는 사람과 멀어지게 되었는데 그 또한, 내가 이 책을 읽고 변한게 없었기에, 그리고 <역행자>라는 책이 다른 자기계발 서적과 별 다르지 않는, 특별한 방법이 나와있지 않기에 실망만 하고 더이상 자청의 영상 또한 보지 않게 되었다.
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자청이라는 분은 신사임당을 뛰어 넘은 마케팅에서, 작가로써, 사업가로써,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영상을 보았는데, 내 자의식 농도가 흐려진건지, 아니면 지식의 수준이 이전보다 높아진건지, 혹은 그 분의 영상 퀄리티가 높아진건지 이전보다 더 격렬하게 다시 <역행자>라는 책을 읽고싶게 됬었다.
그래서 2일간 걸쳐서 틈틈히 다시 읽게 된 책.
<역행자>
확장판이라 내용이 조금 더 추가가 되었지만, 어떠한 차이가 있냐하면?
바로 내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것이다.
지난 5년간, 이전에 책을 '엄청' 좋아하지도 '크게' 관심있어하지도 않던 내가, 공인중개사 합격 이후로, 나에게도 '학'이노력하면 되는구나라는 터닝포인트가 된 이후로, 지속적으로 <밀리의 서제>를 통해서 독서를 했었다.
다만 역행자를 통해서 한가지 깨닫게 된 사실은, 지금의 내 현재 상태는 input은 미친듯이 들어오지만 output 및 실행이 없는 지금, 다량의 지식이 결코 나에게 좋지 않을거라는 깨닫게 되면서 내 생각을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.
22법칙
이 법칙으로 앞으로 나의 뇌를 최적화 및 자동화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,
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구독자나, 혹은 먼 미래에 이 글을 뿌듯한 표정으로 읽는 나를 위하여,
이 습관이 앞으로 조금 더 똑똑하고 지혜로운 의사결정과 아이디어를 생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시간에는 역행자라는 책의 가장 중심 축이 되는 <7단계>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.
7단계의 절차와 22법칙이 이 책의 핵심 주제이기 때문이다.